영어 어휘력 기르기

어휘력 06.18 [wish - (12)]

dongyong 2025. 6. 18. 19:22

★ "wish"

(다음과 네이버 사전 참고)

 

☞ 문장 분석 과정에서 어휘력이 길러짐.

 

 

wish ~ off on a person
"싫은 일을 남에게 강요하다"
/wish A off on B
“A를 B에게 억지로 넘기다,

떠맡기다”

(이 표현은 

일상적인 영어에서는 

드물게 쓰이는 구어체 표현으로, 

보통 자신이 원하지 않는 감정, 책임, 일 등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다는 의미.)

 

 


비슷한 의미의 표현들:

Push off on someone  
책임이나 문제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다
Dump on someone
감정이나 책임을 상대에게 쏟아붓다
Palm off on someone 
원하지 않는 것을 억지로 넘기다
Foist on someone
원치 않는 것을 억지로 떠맡기다
Pass the buck  
책임을 회피하고 다른 사람에게 넘기다
Shift the blame/responsibility  
책임을 전가하다
Saddle someone with something  
누군가에게 부담스러운 일을 맡기다



He sometimes wishes his duty off on a person.
(조금 더 자연스럽게 바꾸면 →
He sometimes dumps his duties on others.
He sometimes tries to push his duties onto others.
He tries to pass his responsibilities off on someone else.)

 


He wished the responsibility off on the assistant.
(책임을 조수에게 넘겼다.)

 


He tried to wish the blame off on his coworker 

when the project failed.
(프로젝트가 실패하자 

그는 그 책임을 동료에게 떠넘기려 했다.)


("try+to do", 

 

"when S + V"는 

접속사 "when"이 이끄는 시간 부사절.)

 

 


Don’t wish your problems off on me

—I’ve got enough of my own.
(네 문제를 나한테 떠넘기지 마. 

나도 내 문제로 충분히 바빠.)


(명령문 + 대시/"—"를 통한 

보강 문장 구조.)


(“have got enough of my own”은 

내 문제도 충분하니까 

남까지 떠맡을 여유 없어라는 의미를 

강하게 전달.)

(“I’ve got enough of my own.”에서

 "have got"은 

현재완료형이 아니라 

‘지금 갖고 있다’는 

단순 현재의 구어체 표현. 

 

영국 영어에서 흔하게 쓰이며, 

미국 영어에서는 보통 “have”만 사용. 

 

미국식 현재완료형은

 "have + gotten")

("enough of + my own" 에서 

"enough" 다음에, 

“problems”나 “issues”, “worries” 같은 

복수 가산명사가 생략된 상태.


"own"이 나올 땐 

그 사람이 소유한 

동일한 범주의 명사가 

생략되어 있다고 보면 될 것임.


즉, 

"I’ve got enough problems of my own."

 

때문에 "enough"는 

여기선 형용사.) 

("enough of ~" 구문에서는 

"enough" 자체가 명사로 쓰이지는 않고, 

수량형용사 또는 대명사를 수식하는 역할.

- 아래 참고)

 


She wished the task off on the intern, 

pretending it wasn’t her job.
(그녀는 그 일이 자기 일이 아닌 척하며 

인턴에게 일을 떠넘겼다.)

(분사구문 "pretending ~"은 

주절과 주어가 같을 때, 

동시 동작이나 이유, 설명을 덧붙일 때 사용.


부사절로 전환하면


She wished the task off on the intern 

because she pretended it wasn’t her job.


또는
She wished the task off on the intern 

while pretending it wasn’t her job.

She wished the task off on the intern 

while she was pretending that it wasn’t her job.)


("it wasn’t her job"에서, 

목적절 접속사 "that"이 생략된 것. 

"pretend + that절")



You can’t just wish your guilt off on someone else 

and walk away.
(죄책감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고 

그냥 떠날 수는 없어.)


("You can’t just... and..." 

구조는 

비판 또는 반어의 뉘앙스를 줄 때 자주 사용.

예: 

You can’t just eat all the cookies 

and act like nothing happened.)



They wished the responsibility off on the new manager 

without warning.
(그들은 아무런 경고 없이 

새 매니저에게 책임을 떠넘겼다.)


(조금 더 격식 있는 영어로 바꾸고, 

수동태로 변환해보면 

→ 

The responsibility was offloaded onto the new manager 

without warning.)

 



★ [참고 1] (AI 설명)

 

enouth가 명사로 사용될 때:

 

 

 


"enough of"에서


"enough" 다음에 

명사가 생략된 경우가 아니라면, 


"enough of" 자체가 

형용사 역할을 하는 건 아니고, 

 

"enough"가 

수량형용사이고, 

 

"of + 명사/대명사"는 

그것을 보충 설명하는 구조.


즉,
"enough"는 

형용사 역할로 "충분한",

"of + 대명사/한정사 + 명사"는 

전치사구로  

‘무엇의’ 충분함인지를 지정함.

"enough"는 

중심 수식어고, 

 

"of ~"는 

그것의 범위를 제한하는 것.

 

 

"형용사 + 전치사구"면 

명사구가 아니니까 

주어나 목적어 역할을 못 하는 거 아닌가?


“enough of + 명사/대명사”가 

주어나 목적어가 될 수 있음.

1) 주어로 쓰인 경우


Enough of them were absent to delay the meeting.
(그들 중 상당수가 결석해서 회의가 지연되었다.)
←  
"Enough" = 형용사 역할, 
“enough of + 명사/대명사” 

전체가 주어 기능을 하고 있음.

2) 목적어로 쓰인 경우


We’ve seen enough of that drama.
(우리는 그 드라마는 이제 지긋지긋할 만큼 봤어.)

→ 

여기서도 

“enough of + 명사/대명사” 

전체가 목적어 역할.

3) 영어에서는 

"형용사 + of-" 구문이 묶여서 

전체적으로 

"명사처럼" 기능하는 경우가 많음. 


즉,

위 문장 구조상에서,

Enough of them 

= “그들 중 충분한 수”

→ 

문장에서는 "명사구처럼" 해석되며 

주어나 목적어 역할 가능.

이건 

“some of them”, 

“most of it”, 

“all of us” 

같은 표현들과 같은 원리.

 



★ [참고 2] (AI 설명)

구어체에서 굉장히 자주 쓰이는 문형으로,

“have got to/해야 한다”나 

“have got + 감정/상태 표현”에 대해서:

1. have got to + 동사원형 
= must / have to

이건 

"~해야만 한다"는 의미로, 

강한 의무감을 표현하는 구어체 표현. 

 

특히 영국 영어에서 많이 쓰이고, 

미국 영어에서도 일상 회화에서 종종 등장.

 예문:

I’ve got to go now. 
(나 이제 가야 해.)
You’ve got to try this cake—it’s amazing! 
(이 케이크 꼭 먹어봐. 진짜 맛있어!)
We’ve got to finish this by tomorrow. 
(우린 이걸 내일까지 끝내야 해.)

☞ 구어체에서는 

"gotta"로 축약되기도 함.

I gotta go. 
= I have got to go.

2. have got + 감정/상태 표현

이때 

"have got"은 ‘가지고 있다’는 

상태를 나타내며, 


단순히 “have”와 같은 의미로 쓰임. 

감정, 건강 상태, 자질 등을 말할 때 

특히 더 많이 쓰임.

 예문:


I’ve got a bad headache. 
(머리가 많이 아파요.)
He’s got a great sense of humor. 
(그는 유머 감각이 뛰어나.)
They’ve got no idea what’s coming. 
(그들은 다가오는 일을 전혀 모르고 있어.)

☞ 이 표현은 

거의 현재 시점의 상태를 나타내는 

단순 현재형으로 이해하면 되고, 

 

미국 영어에서는 보통 

그냥 “have”만 써도 자연스러음.

3. 회화 표현에서 많이 쓰이는 

"have got" 구문들




★ [참고 3] (AI 설명)


em dash(—), semicolon(;) 그리고 colon(:)은 

문장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거나 

강조를 줄 때 쓰이는 고급 문장 부호들, 

 

정리해보면:

1. Em dash (—)

1) 용도: 

생각의 전환, 감정 강조, 부가 설명, 

갑작스러운 멈춤

2) 느낌: 

말하면서 툭! 튀어나오는 느낌. 

문어체보다는 구어체 느낌이 강함.

3) 예문:
You’ve got to try this cake—it’s amazing!
She was going to say something—but stopped herself.

2. Colon (:)

1) 용도: 
앞 내용을 소개하거나, 설명을 덧붙이거나, 

목록 시작

2) 느낌: 

공식적, 예고형 “이제 나올게요~” 하는 느낌

3) 예문:
He has three hobbies: cooking, hiking, and painting.

She had one goal: win the championship.

3. Semicolon (;)

1) 용도: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지만 

쉼표보다 강하게, 

마침표보단 약하게

2) 느낌: 

서로 관련 있는 독립절 두 개를 

부드럽게 연결할 때

3) 예문:
I wanted to go to the party; however, I was too tired.
She studied all night; she was determined to pass.

4. 한눈에 비교!


5. 영어에서는

 em dash (—) 앞뒤에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


이는 

MLA, APA, 시카고 스타일 등 

대부분의 영문 스타일 가이드에서 

권장하는 형태. 

 

단, 

일부 언론 기사나 

텍스트가 좁은 화면에서 

보이는 형식에서는 

 

en dash (–)나

하이픈(-)에 띄어쓰기를 하기도 하지만,

정석은 붙이는 것.

엔 대시(–, En dash), 

엠 대시(—, Em d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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